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 국내 사이버대학 유일 디자인학사와 문화예술교육사 동시 취득 운영

뉴 노멀 시대 맞춤형 교육 과정 개편으로 융복합형·창의적 디자이너 양성

2022-01-03 09:00 출처: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의 온라인 과제 리뷰 수업 장면

2021-2학기 디자인학과 랜선 우수과제전 수상작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03일 --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가 2022년 ‘SNS콘텐츠디자인’, ‘영상콘텐츠디자인’ 등 최신 디자인 트렌드 과목을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캘리그라피 △캐릭터이모티콘디자인 △웹툰디자인 △엔터테인먼트디자인에 이어 과목을 신설한다.

‘SNS콘텐츠디자인’과 ‘영상콘텐츠디자인’ 분야는 언택트 시대의 도래로 전 세계 게임·영화·애니메이션 및 여러 콘텐츠 사업 전반에 걸쳐 필수로 자리 잡고 있는 분야로, 관련 전문가 육성 필요성이 떠오르면서 올해 새롭게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는 100% 스마트폰 및 온라인 수강으로, 4년제 정규 디자인학사학위와 함께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디자인 분야 ‘2급 문화예술교육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학과다. 이 밖에 시각디자인기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컬러리스트산업기사 등 다양한 디자인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서울디지털대 디자인학과의 교육 과정은 총 6개의 과정(△영상콘텐츠디자인 △디자인경영 △디자인창의교육 △3D프린팅디자인 △온라인콘텐츠디자인 △디지털퍼블리싱)으로 세분돼 있다. 학생들은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고, 공부하며 습득한 지식을 여러 디자인 관련 직업군에 적용할 수 있다. 각각 과정을 이수한 뒤에는 서울디지털대 총장 명의의 전문화 과정 수료증도 받을 수 있다.

또 온라인 디자인 학습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의 디자인 작품 수준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학과의 모든 수업은 온라인 과제 리뷰로 진행된다. 매년 학기 말에는 ‘랜선 우수과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랜선 우수과제 전시회’는 서울디지털대 디자인학과가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2016년부터 매 학기 온라인으로 개최, 운영해 온 특화된 학과 행사다. 디자인학과의 모든 수업에서 우수과제 3점씩을 선정해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고, 과목 지도교수 및 재학생들의 온라인 투표로 최종 우수 4개 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이인숙 디자인학과 학과장은 “뉴 노멀 시대에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무형의 가치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시각화할 수 있는 융합형 소양을 갖춘 창의적 디자이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우리 디자인학과는 현직 웹툰 작가, 캘리그라피 작가, 엔터테인먼트디자인 프로젝트 매니저 등 디자인 실무 현장 전문가를 교수로 초빙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는 과목 개설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1월 13일(목)까지 디자인학과를 포함한 34개 학과에서 2022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3000원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전 교과목 100% 스마트폰 수업 및 온라인 시험 등 쉽고 편리한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수능 성적이나 내신 등급과 상관없이 학업 계획서와 학업 적성 검사로 선발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 개요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디자인학사와 디자인분야 2급문화예술교육사 국가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학과다. 매년 최신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하는 과목들을 개설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과목은 영상콘텐츠디자인, SNS콘텐츠디자인, 웹툰디자인, 캐릭터이모티콘디자인, 엔터테인먼트디자인, 캘리그라피 등이 있다. 디자인학과의 교수진은 주로 서울대, 홍익대, 국민대 디자인 전공 실무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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